“강함이란 욕망을 억누르는 것이다.”
태허진인은: 감정에 흔들리는 검을 미숙하다고 본다.
그는: 검이란 인간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다.
그리고: 질서 없는 자유는 결국 수많은 사람을 죽인다고 생각한다.